지난주 방콕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를 중심으로 즐긴 여행 후기를 남깁니다.
Day 1 - 도착 & 발 마사지
수완나품 공항 도착 후 호텔 체크인하고 바로 근처 마사지숍으로. 1시간 발 마사지 250바트. 장시간 비행의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Day 2 - 수쿰빗 일대 탐방
오전에 짜뚜짝 시장 구경, 오후에 수쿰빗 소이 일대에서 2시간 타이 마사지. 진짜 시원하게 뻐근한 곳을 잡아주더라고요. 저녁에는 루프탑 바에서 방콕 야경 감상.
Day 3 - 아로마 스파 체험
이 날은 좀 럭셔리하게 아로마 스파를 예약했습니다. 2시간 코스로 아로마 오일 마사지 + 허벌볼 + 스크럽. 가격은 좀 나갔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Day 4 - 왕궁 관광 & 출국
마지막 날 아침에 왕궁과 왓프라깨오 관광. 점심 먹고 공항으로. 역시 태국은 마사지 천국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총평
방콕은 마사지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가격대도 합리적입니다. Thaiworld에서 업소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가니 시간 절약도 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