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워킹 스트리트 & 해양 스포츠 후기

파타야 2박 3일 여행 후기입니다. 낮에는 바다, 밤에는 워킹 스트리트!

산호섬 (코란) 투어

파타야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30분. 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투어 패키지로 약 1,500바트. 물이 정말 맑고 예뻤습니다.

좀티엔 비치

파타야 비치보다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해변 의자에 누워서 마사지도 받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나이트라이프의 핵심! 저녁 6시부터 차량 통제되고 거리 전체가 엔터테인먼트 존으로 변합니다. 클럽, 바, 고고바 등이 줄지어 있어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마사지

파타야 세컨드 로드 일대에서 타이 마사지 1시간에 200바트. 방콕보다 확실히 저렴합니다. 실력도 좋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방콕에서 파타야는 버스로 2시간, 택시로 1시간 반
  • 썽태우를 적극 활용하면 교통비 절약
  • 워킹 스트리트는 금~토가 가장 활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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